출시 100일 만에 1,000만 원 매출

콤냥이 플레이북

데스크탑 고양이 앱 출시 100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원을 만들며 내린 판단들. 사고 싶은 감정과 제품 구조를 설계한 경험을 내 제품에 적용할 액션 플랜으로 정리했습니다.

콤냥이 플레이북 표지
드래그하거나 키보드 방향키로 회전하고 Home 키로 처음 각도로 돌아갑니다.

책의 일부를 미리 보세요

  1. 프롤로그. 4일 만에 만들어 100일간 1,000만 원p.8

  2. 왜 어떤 제품은 안 팔렸나p.10

  3. 콤냥이는 무엇이 달랐나p.13

  4. 1부. 콤냥이의 시작p.14

  5. 23장. 페인킬러·비타민·캔디, 무엇을 만들 것인가p.81

  6. 25장. 판매까지 이어지는 퍼널 설계p.87

  7. 부록. 판매 가능성 점검 스킬 파일p.93

  1. 프롤로그. 콤냥이의 성과,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2. 1부. 콤냥이의 시작
    1. 1장. clawd-on-desk 프로젝트 연구하기
    2. 2장. 기능 대신 디자인 팔기
  3. 2부. 콤냥이 디자인 & 반응 확인
    1. 3장. GPT와 고양이 디자인 하기
    2. 4장. 애니메이션 작업
    3. 5장. 첫 데모 공개와 반응 확인
  4. 3부. 사용자 반응과 기능 확장
    1. 6장. 댓글에서 발견한 커스텀 패턴의 가능성
    2. 7장. 콤냥이의 핵심, 애니메이션과 패턴 만들기
    3. 8장. 랜딩페이지로 수요 확인과 이메일 리드 확보
  5. 4부. 판매와 배포 준비
    1. 9장. Electron과 Tauri, 기술 스택 고르기
    2. 10장. 배포 & 업데이트 방식 결정
    3. 11장. 결제와 인증 시스템
    4. 12장. 가격 책정, 얼마에 팔아야 할까?
    5. 13장. 인증서 준비
  6. 5부. 콤냥이 매출과 바이럴
    1. 14장. 첫 매출에 이은 개선
    2. 15장. 레딧에서 237k 바이럴과 판매 부스트
    3. 16장. 인도 테크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4. 17장. 인도네시아 커리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5. 18장. 콤냥이, 도용당하다
    6. 19장. 밈코인 사기에 휩쓸릴 뻔한 썰
  7. 6부. 유입 개선과 다음 방향성 찾기
    1. 20장. 서버를 도입한 계기
    2. 21장. 쇼케이스, UGC를 활용한 자동 유입 설계
    3. 22장. 마케팅 중단에도 이어진 매출 & 다음 계획
  8. 7부. 마지막 정리
    1. 23장. 사고 싶은 "감정"을 만들어줄 것
    2. 24장. 새로운 유입 만들기
    3. 25장. 판매까지 이어지는 퍼널 설계
    4. 26장. 판매 확률을 올려주는 제품 제작 원칙들
  9. 에필로그. 우리는 모두 메이커가 되어야 한다
  10. 부록. 판매 가능성 점검 스킬 파일 증정

먼저 읽은 분의 후기

콤냥이 플레이북 구매자 후기
구매자 후기

만들 줄은 아는데, 파는 게 막막하다면?

안녕하세요, 시몬입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것은 비교적 쉬워졌고, 이젠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그럼 제품을 만들 때, 팔기 위해 어떤 고민들이 필요할까요?


AI에게 정말 많은 질문을 해봤지만, 어떻게 하면 팔 수 있는지에 대한 대답은 아직까진 AI가 해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판매가 부진한 제품과 하루에 몇십 개씩 팔려 나가는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을 토대로, 제 나름대로 배운 바를 상세히 기록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하기 위해 썼습니다.


콤냥이가 뭔가요?

콤냥이는 데스크탑에서 함께 지내는 고양이 앱입니다. 마우스를 따라 눈을 움직이고, 타이핑하면 함께 꾹꾹이를 합니다. 드래그하면 쭉 늘어나고, 색과 무늬를 바꿔 나만의 고양이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콤냥이가 어떤 제품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mnyang.com/


잘 안팔리던 다른 제품, 무엇이 달랐을까요?

저도 바이브코딩으로 제품을 만들었지만, 마케팅과 판매로 이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3개월 동안 만들고 1년간 운영한 독서 기록 앱 퀄렉트의 매출은 약 1,200달러였습니다. 1년 동안 150만 원 정도 번 거죠.

반면 콤냥이는 하루 만에 150달러를 벌었고, 출시 100일 만에 7,000달러가 넘는 매출을 냈습니다. 원화로 약 1,000만 원의 매출을 냈고, 800만 원 정도의 순수익을 냈습니다.


아래는 결제 모듈로 붙인 Lemon Squeezy의 매출 기록입니다.

콤냥이 Lemon Squeezy 매출 기록

무엇이 달랐을까요? 팔리는 제품이 갖춰야 할 조건은 무엇인지, 두 제품을 만들며 어떤 판단을 다르게 했는지 되짚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시간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차이의 원인을 찾고 싶었습니다.


누구에게 필요한가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 열심히 만들었는데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이 들어있나

만든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각 단계의 판단과 생각해보실 만한 핵심 내용을 요약 정리했습니다.

콤냥이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데모와 랜딩페이지로 수요를 확인한 방법, AI의 한계 속에서 제품의 차별점을 만든 판단, 배포와 결제, 가격 결정까지 판매를 준비한 과정을 담습니다.

출시 이후 해외 판매를 위해 레딧에 20만 뷰가 넘는 바이럴이 된 글을 쓰며 배운 것, 인도와 인도네시아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으로 인한 바이럴에서 느낀 것,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로 새로운 유입을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직접 해볼 수 있는 점검 스킬 파일 동봉

제가 경험한 것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제품의 판매 가능성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제품 점검 스킬파일도 함께 동봉했습니다.


구매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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